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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사진 노고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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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Dolsan
댓글 0건 조회 150회 작성일 21-08-10 08:3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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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삼재에서 은하수를 담을때 새벽내내 높은 운해가 훼방을 놓더니

곰탕을 끓이는 노고단

 

일출 끝나고 겨우 열어준다. 노고단 여름 사진은 참 인연이 없다.

 

 

2021. 8. 9일 아침 노고단에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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